산업은행 위안화 투자 자격 취득

입력 2015-07-12 22:46
[ 김일규 기자 ] 산업은행은 국내은행 중 처음으로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로부터 위안화 적격 외국인기관투자가(RQFII) 자격을 취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RQFII는 중국 역외에서 위안화를 조달해 중국 역내 증권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자격이다. 산업은행은 다음달 중국 외환관리국(SAFE)으로부터 10억위안(약 1800억원) 규모의 투자 한도를 얻어 10월부터 중국 역내 주식과 채권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위안화는 딤섬본드 등을 발행해 조달할 예정이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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