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주말 '행복가족 아카데미' 진행

입력 2015-07-12 12:35

경상남도 창원시는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맞벌이가족을 위해 마련한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주말특강 프로그램인 ‘행복가족 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의 효율적인 학교 적응을 위한 부모의 양육방법’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아이들이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아동기 특성에 대한 이해와 부모의 적절한 대처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강에 나선 옥영미 소장(아이마음상담연구소)은 “학교생활의 친구관계, 선생님과의 관계, 학습자와의 관계, 규율과의 관계 등은 자녀가 이미 가지고 있는 관계패턴이 어떠한가에 의미가 있다"며 "특히 자녀가 맺는 첫 번째 관계인 부모와의 관계를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창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중등 자녀를 둔 부모 대상 성격검사를 통한 부모-자녀 관계향상교육(7월25일) ▲미취학자녀를 둔 부모 대상 알 수 없는 아이 심리에 대한 부모의 대처법(8월29일) 등을 주제로 주말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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