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채수빈, 무더위 속 깜찍한 부채질 포착

입력 2015-07-11 15:25
[연예팀] 배우 채수빈이 부채질로 무더위를 날리는 모습이 포착됐다.7월9일 소속사 토인엔터테인먼트 측이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헌)에 출연중인 채수빈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간 접부채를 이용해 부채질을 하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이 담겼다. 극중 채수빈이연기하는 한은수의 집 앞 계단에 서서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그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여성스러우면서도 시원한 스타일의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거기에 더해 최근 30도를 오가는 무더위를 견디기 위해 큰 접부채를 펼친 채 부채를 무심히 바라보거나 장난스러운 미소와 함께 부채질에 열중하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한편 채수빈이 출연하는 ‘파랑새의 집’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토인엔터테인먼트)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쇼미더머니4’ 마이크로닷-비와이, 환상의 팀호흡 ▶ ‘라스트’ 이범수, 열혈 배우의 쉬는 시간은? ‘명불허전’ ▶ 조수향, ‘귀신은 뭐하나’ 캐스팅 확정…이준과 함께 호흡 ▶ ‘쇼미더머니4’ 릴보이-베이식, 우승 후보같은 환상무대…기립박수 ▶ ‘삼시세끼’ 김하늘, 두번째 옹심이 도전 성공…“어디 갔다 지금 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