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에 "같이 살자" 돌직구 대시

입력 2015-07-10 11:37
수정 2015-07-10 12:44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측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이끌고 있는 김정은의 인기 비결을 진단했다.

'여자를 울려' 측은 시청률을 이끄는 배우 김정은의 고품격 열연 퍼레이드, 연기 인생 첫 액션 도전, 리얼리티를 더한 스타일링을 인기 비결로 제시했다.

한편,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아들의 죽음에 대해 숨겨진 비밀이 있음을 짐작한 김정은이 하희라(나은수 역)와 본격적인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다음 방송을 기대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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