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법인 현황] (2015년 7월3일~2015년 7월9일) 1007社

입력 2015-07-10 08:31
수정 2015-07-10 09:51
이번주(지난 3~9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개 주요 도시에서 새로 설립된 기업은 1007개였다. 전주 신설법인 수(929개) 대비 78개 늘었다.

나이스평가정보가 집계한 서울지역 신설법인은 모두 613개였다. 부산(110개) 인천(91개) 대구(56개) 광주(55개) 대전(48개) 울산(34개) 등이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 및 기타(344개) 유통(204개) 건설(96개) 정보통신(87개) 전기전자(42개) 무역(39개) 등이었다.

서울에서는 각종 소방설비를 설치하는 국민방재산업(대표 박진형)이 자본금 1억1000만원으로 창업했다. 주류를 수입해 판매하는 골든블루인터내셔널(대표 김동욱)은 자본금 3억원으로 부산에 문을 열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에이스엠앤에이파트너스(대표 김태완)는 인천에서 자본금 2억원으로 개업했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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