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인재는 나보다 15분 앞서 있는 사람이다. 시계에 관한 게 아니다. 내가 못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 회사를 지금 상태로 유지할 사람은 필요 없다. ‘당신들 아직도 그거 하고 있어?’ ‘이런 것 생각해봤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주류회사 헤네시의 베르나르 펠리옹 CEO, 비즈니스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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