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한
유명 라디오 DJ 김광한(69)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위독한 상태다.
평소 심장질환이 있던 김광한은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다.
병세가 호전되던 중 갑자기 혈압이 떨어져 위독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평소 심장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한은 1980~90년대 이종환, 김기덕과 함께 3대 DJ로 거론되며 국내 팝음악의 전성시대를 함께 했고,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과 '김광한의 추억의 골든 팝스' 등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광한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광한, 쾌차하시길", "김광한,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김광한, 이겨내실 거라 믿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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