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우 기자 ] 산성앨엔에스는 8월부터 중국과 홍콩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화장품 판매를 시작한다. 회사 측은 “중국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월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와 홍콩 최대 화장품매장인 샤샤 등과 납품 계약을 마쳤다”며 “베이징 상하이 등 36개 도시의 7000여개 매장에 입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골판지 제조업체인 산성앨엔에스는 신사업으로 화장품에 진출해 1년 전 1만원을 밑돌던 주가가 10만원 선으로 치솟으며 관심을 모으는 회사다. 간판 제품인 ‘인솔루션’ 마스크팩 등이 중국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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