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세상이 현실로…이색 판타지카페 들여다보니

입력 2015-07-02 13:52
<p> 넥슨(대표 박지원)의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이색 테마카페 '마비노기 판타지 카페'를 오픈해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마비노기 판타지 카페'는 '마비노기' 게임 속 캐릭터와 각종 이미지로 꾸며진 오프라인 테마카페다. 오는 8월 24일까지 약 두 달에 걸쳐 운영된다. 카페 외관 및 내부는 나오, 로나 등 '마비노기' 유저들에게 익숙한 캐릭터와 이미지로 장식됐으며, 각종 캐릭터 피규어도 전시 중이다.

카페 이용객에게는 오픈 기념 '마비노기 캐릭터 부채' 등 기념품을 제공하며, 카페에 마련된 '마비노기 엽서'를 작성해 카페 앞 '부엉이 우편함'에 넣으면 실제 적혀있는 주소로 엽서를 발송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p>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