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양갈래 머리로 귀여움 두 배…동안미모 과시

입력 2015-06-29 19:00
[연예팀] 배우 이유비가 동안미모를 과시했다. 6월29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윌리윌리 워너 고우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유비는 한쪽 손으로 턱을 괸 채 옅은 미소를 지으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7월8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 출연한다. (사진출처: 이유비 인스타그램)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1박 2일’ 김주혁, 문근영에 “난 언제나 네 편” ▶ 전성우, ‘육룡이 나르샤’ 캐스팅…첫 드라마 도전 ▶ ‘슈퍼맨’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낙지손질에 오열 ▶ ‘1박 2일’ 차태현 “박보영은 내게 큰딸 같은 존재” ▶ ‘슈퍼맨’ 이휘재, 부쩍 발전한 쌍둥이의 어휘력에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