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컬렉션 무대에 선 남성복 '준지'

입력 2015-06-28 21:17
수정 2015-06-29 05:00

제일모직의 남성복 브랜드 준지는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컬렉션에서 내년 봄·여름 신상품 36종을 선보였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마린 룩’을 콘셉트로 잡고, 데님(청바지 천) 소재를 다양하게 활용했다.

제일모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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