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설리, 열애설과 불화설 루머 시달리더니 결국

입력 2015-06-25 10:14
'에프엑스; 설리 가수활동 접고 배우로 홀로서기 준비

설리가 에프엑스(f(x))를 탈퇴한다.

25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설리가 에프엑스에서의 활동을 중단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는 에프엑스는 떠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인 SM엔터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뒤, 지난해에는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활동범위를 넓혔다.

그러나 최자와의 열애설과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며 지난 해 7월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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