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선희 기자 ] 국일제지는 계열회사인 케이지피 주식회사에 65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보증 규모는 자기자본대비 21.13%에 해당하며 채권자는 케이티캐피탈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