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는 7월 중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금리를 연 3.15~3.40%로 유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의 기준 금리가 되는 국고채 5년물과 10년물의 이달 금리가 지난달보다 다소 올랐지만 서민의 내 집 마련 비용을 줄이는 차원에서 금리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