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18년 만에 최고치 기록 … 글로벌 증시 순풍 타고 2만900엔 대 진입

입력 2015-06-24 10:59
수정 2015-06-24 13:14
[ 최인한 기자 ] 일본 증시가 연일 급등해18년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24일 오전 10시50분 현재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112.29엔(0.54%) 오른 2만921.70엔을 기록했다. 일본 증시가 2만900엔 대에 올라선 것은 1996년 12월 이후 18년 만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와 관련, "아베노믹스(아베 신조 총리의 경제정책)의 성과가 나타나면서 소비심리가 좋아졌고, 이달 하순 들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증시도 오름세를 타고 있어 투자심리가 좋아졌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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