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스타현장] '씨스타 vs AOA' 걸그룹 초미니 전쟁

입력 2015-06-23 00:33
수정 2015-06-23 00:34


[백수연 기자] 여름 가요 시장을 겨냥한 걸그룹 대전이 시작됐다. 걸그룹 씨스타와 AOA는 22일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씨스타(효린·다솜·보라·소유)는 22일 오전 코엑스 아티움에서 새 미니앨범 '셰이크 잇(Shake It)'의쇼케이스를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는 같은 날 오후 악스코리아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Heart Attack)'의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두 걸그룹은 초미니 의상을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뽐내며 올해 여름을 뜨겁게 달굴 걸그룹 대전의 서막을 알렸다. 씨스타 효린 '구릿빛 피부로 탄력 업' 씨스타 소유 '군살 찾아볼 수 없는 몸매' 씨스타 다솜 '초미니에 드러난 뽀얀 각선미' 씨스타 보라 '시선강탈 애플힙' AOA 초아 '초미니가 아슬아슬' AOA 설현 '청순에 섹시까지' AOA 지민 '섹시한 터치' AOA 혜정 '노출 몸매 아찔'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