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박하선, 민낯 미녀들의 만남…無 굴욕 미모

입력 2015-06-22 19:50
[연예팀] 배우 김민서와 박하선이 무결점 민낯을 과시했다. 6월22일 김민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unch. lovely friend. 생얼회동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민서는 박하선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깨끗한 피부와 더불어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민서는 현재 아트 전문 채널 skyA&C에서 방영 중인 ‘아틀리에 스토리 시즌 2’의 MC를 맡고 있다. (사진출처: 김민서 인스타그램)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프로듀사’ 조유람, 종영소감 “뜻 깊고 행복했던 시간” ▶ [포토] 레인보우 김재경 '시선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미모' ▶ ‘화정’ 김재원, 첫 촬영 스틸 공개…야심가 능양군 ‘완벽변신’ ▶ [포토] 에이핑크 손나은 '만화책 찢고 나온 듯한 청순미모' ▶ ‘런닝맨’ 버벌진트, 느릿한 태도에 멤버들 타박 “버벅진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