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소통하는 법 강연나선 인기 BJ '대도서관'

입력 2015-06-21 15:37
<p>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6월 17일 아프리카TV의 인기 방송진행자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을 초청해 '국민과 소통 잘 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정부3.0 관련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p>

<p>'대도서관'은 인터넷 방송국인 아프리카TV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1인 방송국의 대표주자로 독특한 성대모사를 활용해 다양한 게임을 시연하는 진행방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p>

<p>특히 인터넷 생방송으로 하루 평균 1만 명이 넘는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동영상 공유 통로인 유튜브(YouTube)의 정기 구독자만 해도 99만 명이 넘는다.</p>

<p>정종기 기획조정실장은 "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들 사이에서 소통을 담당하는 부처인 만큼 정부 3.0의 핵심 가치 중에서도 '국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 소통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백승준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sunofwhite4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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