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141번 환자(42)가 확진 판정 전인 지난 5∼8일 제주 여행을 하며 묵었던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의 신라호텔이 메르스 우려가 사라질 때까지 영업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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