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무역 이야기 담은 '무역의신' 화제 … 중앙경제평론사 출간

입력 2015-06-18 14:29
무역 베스트셀러 작가 이기찬 씨의 첫 무역소설인 '무역의 신'’(중앙경제평론사)이 20일 출간된다.

저자는 종합상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현재 미국 일본 유럽 등지의 유명 업체들의 에이전트로 활동 중이다. 그는 실무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무역 관련 도서들을 집필했다.

이기찬 씨는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를 비롯한 각종 기관, 기업체 등에서 강의 중이다.

이번 신간은 소설을 기반으로 실제 무역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무역에 문외한인 주인공이 무역의 신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현장감있게 살려냈다. 이론으로 알기어려운 무역의 실제 기본부터 핵심 내용까지 상세히 담아냈다. 새 책은 무역에 관심있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무역 입문서’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거듭되는 반전으로 재미와 감동도 주고 있다는 평가다.

308쪽. 1만3800원

이재근 한경닷컴 인턴기자 rot011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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