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앱, 모바일과 PC 게임 아우른 커뮤니티로 각광

입력 2015-06-18 13:39
<p>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점유율 95%의 유저 커뮤니티 헝그리앱이 최근 PC 온라인게임 커뮤니티 운영 전면 무료화와 커뮤니티 품질 보증제도 도입을 선언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헝그리앱은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시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전주 지사에 PC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운영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대대적으로 인력을 확충하고 파격적인 보상의 이벤트를 진행하며 '리그오브레전드', '피파온라인3',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과 같은 기존 인기 게임 커뮤니티의 방문자수를 급격히 늘리고 있다.

또 '파이널판타지14', '메이플스토리2', '이터널시티3', '루나: 달빛도적단',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 '다크에덴2', '문명온라인', '애스커' 등 신작 게임의 일일 커뮤니티 방문자와 게시글 수에서는 6월 현재 1위를 기록 중이다.

헝그리앱 커뮤니티 서비스 관계자는 "모바일과 PC 온라인을 통한 모든 게임에 대응해 커뮤니티를 운영 중인 곳은 헝그리앱이 유일무이하다"며 "痔?헝그리앱과 파트너십을 맺은 업체들의 커뮤니티에는 전담 운영자가 투입돼 헝그리앱 자체 비용으로 게임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게임 코스프레와 사생 대회 같이 유저 참여의 장을 만드는 등 커뮤니티 운영에 대한 파트너사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이어 "게임 서비스사 관계자들에게 헝그리앱 커뮤니티의 장점과 활용 노하우를 알릴 공문을 현재 작성 중이며, 파트너사들이 모두 만족할 때까지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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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gameto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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