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아파트 매매잔금 급증, 은행별 주택 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 각광

입력 2015-06-17 16:00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의 고민이 커지면서 안정된 주거환경을 위해서 매매전환이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는 주택 담보대출 금리가 사상 최저로 낮아진 것도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더욱이 온라인으로 손쉽고도 다양하게 각 금융기관별 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주택 매입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되었다.

특히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소형 주택의 인기가 갈수록 치솟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초소형 주택은 구입 비용 및 유지관리비 등 부담이 적기 때문에 실거주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1~2인 가구가 계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은 장기적으로 계속되리라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소형평형 주택의 인기는 젊은 세대가 분양시장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고, 발코니 확장으로 실제 활용 공간을 늘릴 수 있다는 부분이 결정적이다. 경제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낮기에 주택을 매입할 때, 매월 불입하는 유지비를 줄이고자 하는 이러한 현상들은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가계 생활비를 절약하는 방법 중 가장 효율적인 것은 최저금리와 목적에 맞는 최적의 조건을 찾는 노력이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가 주목을 받는 것은 이러한 이유다. 전체 자산구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상황에서 이자 부분을 줄이지 못하면 가처분소득을 늘릴 수가 없다. 따라서 금리비교 서비스를 활용해서 이율을 낮추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경제 한경닷컴은 뱅크 아웃렛을 통해서 무료 금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주택 담보대출은 장기간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저렴한 이율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경제적 변화와 원금 상환 계획 등 제반사항을 충분히 고려해서 선택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특히 “주거래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단순히 온라인으로만 알아보라고 권유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면서, 주거래은행을 우선 방문해서 정보를 확인한 후에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해야만 어떤 부분이 유리한지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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