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1100조 원 돌파, 어느 순간부터 서민들에게 빚은 저축보다 더 가까운 개념이 됐다. 물론 금리가 낮아져서 가계부채 총량이 늘어났다 하더라도 개별 가계의 부담은 늘지 않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가계소득이 늘어나지 않는 상황이라면 가처분소득은 늘어나기가 현실적으로 힘들다. 이때, 가계부채 금액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계부채 이율을 줄여나가는 노력도 가처분소득을 늘리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치인 1.50%까지 떨어졌다. 만약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해서 2~3년 전에 비해 금리를 1~1.5% 떨어트릴 수 있다면 전 국민의 가계부채 이자비용이 상당이 많이 줄어들 수도 있다. 이러한 상황을 잘 이용하여 가계 생활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갈아타기(대환대출)를 꼭 고려해봐야 한다.
수도권에 거주 중인 A 씨는 4년 전 주거래은행을 통해 2억 원의 아파트담보대출을 연 4.2%에 이용중이었으나 최근 지인의 소개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를 통해서 연 2.87%로 주택담보대환대출에 성공했다. 이에 따른 연 이자비용 절감 금액은 266만 원가량으로 웬만한 직장인 한 달 급여 수준이며, 또한 일반적인 가정의 아파트 관리비 전체를 절약할 수도 있었다는 얘기가 될 수 있다.
수요자들 융자를 알아보기 위해서 보통 주거래 은행이나 주변 은행에 문의를 하는데 주거래은행이나 주변은행이 1금융권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제안하는 상품이 최고의 조건이라고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대부분의 은행들은 부수거래 항목을 통해서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수의 은행별 상품을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다.
한국경제신문사 온라인 매체 한경닷컴은 무료 금융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했다. 수년간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 개인별 맞춤 상담을 무상으로 도와준다. 은행별 상품을 철저히 분석해서 각자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건과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금리비교 서비스 장점은 주민번호 등 개인 정보가 필요 없고, 단순히 대출상품을 비교해주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으며 그 어떤 비용도 발생하지 않는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은행(지점)에 따라서 부수적인 조건이 다른 경우가 많고, 개인별로 상황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다수의 금융사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금리와 한도 등 조건을 비교하고 해당은행에 직접 방문을 해서 서류접수를 할 수 있어서 안전성도 확보할 수 있다. 물론 일부 은행은 출장 서비스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대출금액에 따른 원금, 이자 등 매월 불입액을 확인할 수 있는 대출이자 계산기 비롯해서,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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