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철벽녀 유이가 연애 고수 성준의 돌직구 고백에 굳게 닫혀있던 마음의 빗장을 푼다.
15일 '상류사회'에서는 윤하를 향한 준기의 진솔하고도 담담한 고백이 담겨 이목이 집중됐다. 준기는 “오피스텔 전세금과 연봉 5200만 원. 자동차 있어요. 사귈래요?”라는 돌직구 고백으로 윤하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됐다.
유이와 성준은 8일 첫 방송된 '상류사회'에서 솔직하고 당찬 재벌의 딸 ‘장윤하’와 상류 사회를 꿈꾸는 능력 있는 개천용 ‘최준기’로 각각 분해, 푸드마켓 아르바이트생과 관리자의 입장으로 삐걱대는 첫 만남을 가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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