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활용해서, 2%대 저금리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입력 2015-06-15 18:10
사상초유의 초저금리 시대가 이어지면서 주택대출 또한 사상최저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1일 한은 기준금리를 현행 1.75%에서 0.25% 내린 1.50%로 결정하면서 저금리 기조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시중은행 담당자는 "사상 최저의 기준금리 영향으로 조달비용이 낮아지면서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이례적으로 낮아졌다"며서 "현 시점이 기존의 고금리를 저금리로 대환 할 수 있는 적기“라고 전했다.

주택매매를 고려하는 중이거나 저금리로 갈아타기 원하는 수요자들은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활용해서 은행별 조건과 이율을 비교하는 것이 유리하다. 하지만 은행별로 우대금리항목에서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비교한 후에 본인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한국경제 뱅크아울렛 관계자는 “주거래은행을 우선 방문해서 금리와 조건을 미리 확인한 후에, 금리비교서비스를 활용해야 무엇이 유리한지 여부를 비교할 수 있다”면서, 일부 업체들은 “자신들이 가장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고 주장하지만 주거래은행에서 여러 가지 우대금리를 제공할 경우 가장 유리한 낮은 이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서 최저금리가 무엇보다 중요 하지만 개인별 상황에 맞는 조건도 감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재와 미래의 경제적인 여건을 냉철하게 판단해서 처음부터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불입할 수 있는지 여부와 상환기간별로 중도상환계획여부 등을 면밀히 고려해야 후회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저금리에 대한 욕심으로 무리한 선택을 하게 되면,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면서까지 다른 은행으로 갈아타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지방은행 및 보험사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시중은행은 2007.07.01 이후 주택을 매입한 경우라면 신보출연료 등 가산 금리를 적용시키고 있다.

그러나 지방은행과 보험사는 해당 신보출연료에서 이점이 있고, 고정금리의 경우 오히려 시중은행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다. 더욱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부수적인 거래항목이 사실상 없기 때문이다.



한국경제 한경닷컴은 "뱅크아울렛"을 통해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이 모든 은행별 금리와 조건을 확인하기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 개인별 상황과 목적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해당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더불어서 “동일한 은행이라도 지점별로 부수적인 우대금리 적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지점별 상황에 따른 성향까지도 파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제 온라인 매체인 한경닷컴은 뱅크아울렛을 통해서,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시중은행 및 보험사 등 금융사별 최저 이자율과 조건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동일한 은행이라도 지점별로 이율에 대한 편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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