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월) 낮 12시와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N Sports <죽방전설>의 MC로 확정된 정인영 아나운서가 생애 첫 당구 큐를 들고 경기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직장인 당구 고수와의 포켓볼 대결에서 국가대표 차유람 선수의 지도를 받으며 난생 처음 잡은 큐로 연이어 포켓을 성공시키며 당구 신동으로서의 자질을 보여주어 이날 해설을 맞은 전 당구 국가대표 감독 김규식 위원은 “당구 선수로서 재능이 보인다”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경기에 앞서 차유람 선수의 예술구 도우미로 나선 정인영 아나운서는 예술구 성공을 위해 당구대 위에 올라가는 열정을 보였으며, 당구대 위에서도 빠지지 않는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KBS N Sports <죽방전설>은 매주 연예계 숨은 당구 고수를 찾아가 미션을 통한 실력 검증 절차를 거친다. 주어진 미션을 통과하면 죽방팀(연예인 당구 고수팀)의 일원이 되어 대결에 참여한다.
상대팀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직장인(일반인) 당구 고수들이며, 최종 상금 1,000만원을 걸고 불꽃 튀는 당구 대결을 펼친다.
죽방전설은 예능과 스포츠가 결합한 고난이도의 예술구와 색다른 게임 등을 선보이며 당구 버라이어티로서 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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