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온라인 몰려
백화점업계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잇따라 연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영향으로 온라인 구매 고객이 늘어나고 있어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 온라인 쇼핑몰에서 바캉스 상품(수영복·샌들)과 여름 의류(원피스)는 70%, 건강식품(홍삼·비타민)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3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노스페이스, K2 등 아웃도어 브랜드 10개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에스에스지닷컴(SSG.com)에서 백화점 상품을 최대 80% 싸게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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