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러시아 자동차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현대자동차 쏠라리스의 판매량. 쏠라리스는 엑센트를 기반으로 추위에 강하게 설계한 현지 특화 차량이다. 현지업체 라다의 그란타가 8741대로 2위, 기아자동차의 리오(프라이드)가 7460대로 3위에 올랐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러시아 시장점유율 20.6%로 르노·닛산그룹에 이어 2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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