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쌍둥이 아들과 함께한 가족 여행 사진…‘화보 같아’

입력 2015-06-08 22:00
[연예팀] 그룹 투투 출신의 패션 사업가 황혜영이 쌍둥이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최근 황혜영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을 통해 쌍둥이 아들 대정, 대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과 쌍둥이는 함께 패밀리룩 스타일의 래쉬가드 패션을 착용한 모습이다. 그의 쌍둥이 아들과 수영장에 앉아있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또한 황혜영은 쌍둥이 엄마임에도 여전히 환상적인 스키니한 몸매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황혜영은 지난 1994년 혼성 그룹 투투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사랑받았다. (사진제공: 아마이)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中 영화 ‘여장부’ 정일우, 촬영장 속‘시크’매력 포착 ▶ ‘화정’ 서강준, 꾸러기 비하인드컷 공개…촬영장 귀요미 ▶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 촬영 비하인드컷 공개 ‘청순’ ▶ ‘맨도롱 또똣’ 유연석-강소라, 달달+달콤 커플샷 공개 ‘심쿵’ ▶ ‘상류사회’ 성준, 촬영 스틸컷 공개…‘쓸쓸+고독’ 분위기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