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삼성 노트북 5’(모델명 NT500R5K-X52M)가 한국 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공식 게임 대회에서 경기용 PC로 사용됐다고 8일 발표했다.
국내 공식 e스포츠 대회에서 노트북이 사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지난 1월 출시한 제품으로 15.6인치 화면에 인텔 코어 i5를 탑재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이다. 배터리 용량도 최대 10.5시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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