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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08 04:37
수정 2015-06-08 09:59
드라마‘화정’ 한주완이 '난봉꾼-저돌남-애틋남'에 이르는 3단계 변천사 면모를 보여 화제다.

MBC 드라마 화정’측은 강인우(한주완 분)의 3단 변신 스틸을 공개했다.

‘조선시대 사랑꾼’ 강인우는 정명(이연희 분)으로 인해 ‘난봉꾼 인우’에서 ‘저돌남 인우’, ‘애틋남 인우’로 3단계 변신을 보이며 정명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초 여름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인우의 어린 시절 첫사랑은 정명이었다. 그러나 절친 주원(서강준 분)이 정명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안 이후 속내를 감춰야 했다.

또한, 지난 16회 말미에는 화이가 정명이라는 사실을 눈치 챈 후 두 눈 가득 눈물을 머금고 “당신… 정명공주 마마였던 것이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며 ‘애틋 인우’로 모성애를 자극하며 설렘과 동시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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