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여친클럽’ 강수진, 장소불문 대본삼매경 ‘열정+꼼꼼’

입력 2015-06-05 17:05
[연예팀] ‘구여친클럽’ 강수진이 대본에 몰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6월5일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에서 송은혜 역으로 출연중인 강수진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은혜는 촬영현장에서는 물론 대기중이나 이동중에도, 심지어 타 스케줄 중에도 손에 대본을 놓지 않는 모범신인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또한 땋은머리로 포인트를 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가디건, 쉬폰소재 등을 통한 다양한 콘셉트의 페미닌룩으로 특유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강수진은 ‘구여친클럽’에서 송지효의 영화사 동료 은혜 역으로 나와 알뜰살뜰 송지효를 보필하는 언니바보이자 현실에 치이는 現 청춘세대를 대변하는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S픽쳐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손예진, 근황공개…흑백에도 ‘살아나는 미모’ ▶ [포토] 이주승 '편안한 차림으로 종방연 참석해요' ▶ 김향기-김새론 주연 ‘눈길’, 상하이 국제영화제 초청 ▶ ‘여자를 울려’ 김정은-송창의, 시청률 20% 돌파 기념소감 ▶ ‘가면’, 누구나 가면을 쓴 채 살아가…씁쓸한 공감의 흥행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