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이 다중이샷으로 혼자 놀기의 달인으로 등극했다.
대세 배우 이규한이 촬영장에서 만난 곰 인형과 찍은 다중인격샷을 공개해 온라인상의 큰 폭소를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자신의 몸만한 곰 인형을 다정히 껴안다가도 이내 멱살을 잡는 등 이중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이규한은 재치 있는 입담과 넘치는 에너지로 촬영에 임했을 뿐 아니라 촬영소품이었던 곰 인형과 함께 추거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등 웃긴 장면을 연출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