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00홈런 이승엽, 둘째아들에게 기쁨의 키스

입력 2015-06-04 09:54

지난 3일 포항 야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이 롯데에 8-1로 승리한 뒤 개인통산 400홈런을 기록한 이승엽이 아들 이은엽에게 뽀뽀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