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르스 확산에 상승하던 마스크株, 상승세 '주춤'…엇갈린 주가 흐름

입력 2015-06-03 09:38
[ 최성남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우려로 급등 양상을 보이던 마스크 생산기업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3일 오전 9시33분 현재 케이엠은 14.92% 오른 8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을 포함 나흘째 상한가에 6거래일째 상승 흐름이다.

오공은 8%대 급등하고 있다. 케이피엠테크는 2%대 오름세다.

반면 최근 상승세를 이어오던 웰크론, 에프티이앤이는 7~8%대 급락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최성남 한경닷컴 기자 sulam@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1위 누적수익률 100% 돌파, 참가자 전체 누적수익률은 40% 육박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