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병원 공개, 환자들 접촉 병원 명단이 적나라하게…'대체 누가?'

입력 2015-06-03 04:24
수정 2015-06-03 17:21
서울시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망자와 3차 감염자가 발생함에 따라 24시간 대응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0일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다음날 25개 자치구 보건소장을 소집해 대응을 요청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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