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원빈 결혼사진 추가 공개, 서약서 낭독하는 이나영에 원빈이…

입력 2015-06-01 09:19
수정 2015-06-01 14:54
배우 김승우가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심야식당'에 이어 논스톱 스타일리쉬 코믹·액션영화 '잡아야 산다'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김승우는 '소녀괴담'으로 2014년 상업영화에 입봉한 신예 오인천 감독의 신작 제안을 받고 장고 끝에 영화 '잡아야 산다'의 주인공 '승주'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게 됐다고 더퀸 측은 전했다.

영화 ‘잡아야 산다’는 2015년 연말 개봉을 목표로 6월 중 주요 배역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7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오인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아저씨’, '설국열차'의 '오퍼스픽쳐스(유)'와 ‘더퀸D&M㈜’이 공동 제작하는 작품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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