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수출액이 423억9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0.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했다.
수입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5.3% 줄어든 360억7200만 달러로 조사됐다.
이로써 수출·수입액은 지난 1월부터 5개월 연속 동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무역수지는 63억2000만 달러로 2012년 2월 이후 40개월째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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