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코리아나 오르시아 앰플, 국내에선 로댕쇼 앰플

입력 2015-05-28 16:42
<p>최근 국내의 화장품 중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두 제품이 있다.</p>

<p>바로 코리아나의 오르시아 28데이즈 앰플과 후속작 로댕쇼 28데이즈 앰플 주름개선화장품이다.</p>

<p>오르시아 성공에 힘입어 코리아나는 로댕쇼 28데이즈 앰플을 선보이면서 앰플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로댕쇼 앰플은 후기작임에도 불구하고 런칭 초부터 한중 양국의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있다.</p>

<p>국내 소비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훔친 제품으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어 수요량이 제품 생산량을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p>

<p>요즘은 중국 유학생들이 아르바이트로 화장품을 사업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 중국에서 한류 화장품의 열풍을 거세지고 있어,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p>

김희주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gmlwn4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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