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김옥빈 "이희준과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공식입장]

입력 2015-05-28 06:24
수정 2015-05-28 09:47
'몸신'이 밝힌 연예인 동안피부 비법은 무엇일까.

27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피부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에 대해 다뤘다.

자외선은 피부의 표피, 진피층까지 침투해 피부 노화의 주범이 된다.

몸신으로 출연한 김연옥 씨는 연예계 대표 동안 여배우들의 피부를 관리해 온 피부 관리전문가다.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 피부 온도 낮추는 법 등 그녀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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