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결별 후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 "내가 왜 살아야하고…"

입력 2015-05-28 05:13
수정 2015-05-28 09:55
강용석이 유재석과 강호동을 ‘정치 잘할 것 같은 연예인’으로 꼽았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토크쇼 '강적들' 녹화에서는 ‘국회로 간 연예인’을 주제로 연예인 출신 국회의원들의 다사다난했던 정치 역정을 파헤쳤다.

이날 박은지는 “국회로 보내면 잘할 것 같은 연예인을 한 명씩 추천해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강용석은 “유재석이나 강호동이 정치권에 나가면 잘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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