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성동구청 제공(최형호 기자). <p>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2일 제3회 '성동 장학의 날'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p>
<p>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및 성적우수, 예체능특기 학생들로 학교장, 동장의 추천과 성동구 장학위원회 및 삼연장학재단의 심의를 통해 총 75명이다.</p>
<p>구는 장학생 모두가 '성동 장학의 날' 행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장학위원이 직접 개별 장학증서를 수여했다.</p>
<p>특히, 무학여고 김다은, 서울대 강은서 학생은 장학생 대표로 사례를 발표했다.</p>
<p>행사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장학위원, 기부자, 학교장이 모두 참석했다. 장학생들은 최대 고등학생 각 180만원, 국립대학생 각 200만원, 사립대학생 각 300만원을 받는다.</p>
<p>구는 하반기에도 대학생 3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정원오 성동구청장은"나눔과 감사와 격려의 마음이 서로에게 전달돼 장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 ?고 밝혔다.</p>
최형호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기자 guhj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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