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특성훈련 경험치 2배 이벤트 실시!

입력 2015-05-22 11:11
<p>㈜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권혁빈)는 ㈜세가(SEGA)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성공적으로 현지화해 서비스하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오는 5월 28일까지 '특성훈련 경험치 2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 밝혔다.

'특성훈련'은 훈련 받을 선수를 선택하고 이용자가 갖고 있는 다른 카드를 사용하여 대상 카드에 특수한 능력을 부여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콘텐츠 가운데 하나이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가 6 코스트에서 10 코스트 사이의 선수카드를 특성훈련 파트너 카드로 등록하면 기존 경험치의 2배를 얻게 된다.

또한 이 기간 이용자가 매일 게임에 최초 접속할 때마다 구단팩 스페셜 10장이 1일 1회에 한해 선물로 증정된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gametree.co.kr)에서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확인할 수 있다. </p>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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