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익 기자 ] 제7회 바움문학상 수상자로 박제천 시인(문학상)과 강만수 시인(작품상)이 선정됐다. 박 시인은 이근형 작곡가와 함께 작업한 ‘연가곡 시집 마틸다’의 실험성과 예술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 시인은 세월호 참사를 소재로 한 ‘서사시 별이 된 아이들’이 지니고 있는 가치와 문학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바움문학상은 김광림 시인의 시정신과 아시아시인회의의 문학정신을 이어받은 시 전문지 ‘빛과 숲’이 선정, 시상한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7시 서울 동숭동 흥사단 대강당에서 열린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