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후원

입력 2015-05-20 09:10

현대자동차는 지난 19일 서울시 강남구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익균 현대차 이사, 이본 자밋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외 홍보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32년 창단된 호주의 대표 오케스트라다. 90여명의 단원들과 함께 연간 약 160회 이상의 공연을 한다. 올해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은 한국-호주 수교 54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공연은 10월 말 서울과 대구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오는 7월 중 현대차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공연 후원으로 문화예술 육성은 물론 한-호 우호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화예술 분야를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고 고객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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