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훈 기자 ]
롯데백화점은 이달 말까지 서울 소공동 본점의 카운테스마라, 듀퐁, 레노마 등 7개 브랜드에서 200만~300만원대 순금단추가 달린 셔츠를 브랜드별 1개씩 한정 상품으로 판매한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