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사랑해’ 김서라, 스태프-배우들 위해 삼계탕 100인분 선물

입력 2015-05-19 10:18
[연예팀] 배우 김서라가 ‘오늘부터 사랑해’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을 위해 든든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최근 방영중인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 사고뭉치 며느리 한동숙 역을 열연중인 김서라가 빡빡한 촬영 일정으로 밤낮으로 고생하는 동료들을 위해 통 큰 삼계탕 회식을 열었다. 김서라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은 “김서라는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메뉴 선정부터 일일이 본인이 신경을 썼다. 한 끼 식사지만 진심을 담아 준비한 만큼 모두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김서라의 따뜻한 마음 씀씀이에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함께 식사하며 짧은 이야기꽃을 피웠을 뿐 아니라 영양이 듬뿍 들어간 삼계탕으로 한결 기운을 내 이후 촬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일사천리로 진행됐다는 후문이다.한편 김서라 출연중인 ‘오늘부터 사랑해’는 진정한 가족의 조건을 담은 휴먼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후아유-학교2015’ 김소현, 남주혁에 “네가 와주면 안 돼?” ▶ [포토] 손은서 '라오스 봉사활동 떠나요~' ▶ ‘후아유-학교2015’ 남주혁, 김소현 정체의심 “너 고은별 맞지” ▶ [포토] 강경준 '이수경 칭찬에 쑥쓰러워~' ▶ 오타니 료헤이, 자유로운 부산 길거리 먹방…‘소탈+털털’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