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천하장사 이만기 무릎 꿇게 한 사연

입력 2015-05-18 09:27
가수 김정민이 펀치대결에서 천하장사 이만기를 꺾었다.

최근 진행된 '이제 만나러 갑니다' 녹화에서는 펀치대결이 펼쳐졌다. 탈북 미남들과 남한 대표 남자 게스트 중 가장 센 주먹을 가리기 위해 펀치대결에 도전했다.

한국 대표로 가장 먼저 도전한 개그맨 최국은 시작부터 800점이 넘는 고득점을 기록해 탈북 미남들을 긴장시켰다. 뒤이어 탈북 한의사 박세현 원장도 798점을 기록하며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이어 터프가이 가수로 잘 알려진 김정민이 862점으로 기록하며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김정민의 활약에 자극 받은 이만기가 자신만만하게 도전에 나섰지만 김정민보다 낮은 점수인 800점을 기록해 씁쓸히 자리로 돌아갔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북한 영어교사 출신부터 탈북 영화감독까지 탈북미남들이 출연한다. 북한군대, 등 북한 남자만의 치열한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 15일 일요일 밤 11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남희석, 박은혜가 탈북 미녀들과 함께 남과 북의 다양한 생활·문화 차이를 이야기하며 남북 간의 화합을 모색하는 남북소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11시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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