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5월13일 인교진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2015.5.11.”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훈훈한 차림으로 아내 소이현의 손을 붙잡은 인교진의 모습과 소이현의 손톱에 스티커가 붙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깨가 쏟아지는 두 사람의 근황에 보는 이들까지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했다.한편 인교진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황경철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출처: 인교진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화정’ 한주완, 남장 이연희 정체 알아봐…강렬한 첫 등장 ▶ ‘택시’ 고은미, 방송 최초 러브스토리 공개 ▶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연우진, 야식차 선물에 함박웃음 “힘이 나요” ▶ [포토] EXID 솔지-하니 '어린 팬과 함께하는 무대!' ▶ ‘식스틴’ 연습생 4인방, 본방 사수 인증샷 공개 ‘깜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