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장수원,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서 훈련받다가…관계자 '충격'

입력 2015-05-13 11:40
수정 2015-05-14 09:31
‘여자를 울려’에서 ‘개성만점 고딩 4인방’으로 활약하고 있는 소준형, 나효인, 박천국, 이민수의 훈훈한 촬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13일 티아이 주니어 공식 페이스 북에는 “’여자를 울려’에서 김정은 씨와 울고 웃으며 교감하고 있는 ‘고딩 4인방’ 소준형-나효인-박천국-이민수 군의 끼 많고! 열정 넘치고! 웃음꽃 피는! 훈훈한 촬영장 모습을 공개합니다!! 그들의 매력에 빠져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 소준형, 나효인, 박천국, 이민수는 ‘여자를 울려’ 대본들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포즈를 취하며 ‘훈남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이와 같은 네 사람의 모습은 극 중 캐릭터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해 앞으로의 극 중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게 한다.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개성만점 고딩’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소준형(정수 역), 나효인(민우 역), 박천국(호식 역), 이민수(병수 역)는 김정은(덕인 역)과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가 하면, 극 중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재미와 감동을 두 배로 선사해 주말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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